[BBC][텔레그래프]2017런던 육상 100m 금메달. 게이틀린 도핑 스캔들 불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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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짱 작성일18-05-03 20:57 조회1,910회 댓글0건본문
![2017-12-19 12;22;35.jpg [BBC][텔레그래프]2017런던 육상 100m 금메달. 게이틀린 도핑 스캔들 불거져.](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71219/486616/848498617/872237723/f1c351e3d704feafa23f5a95086a91ad.jpg)
![2017-12-19 12;20;54.jpg [BBC][텔레그래프]2017런던 육상 100m 금메달. 게이틀린 도핑 스캔들 불거져.](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71219/486616/848498617/872237723/cd340e8b2e99b0eb14796d54161d8a43.jpg)
운동선수 반 도핑 위원회는 세계 챔피언 스플린터, 저스틴 게이틀린에 대해 조사 위원회를 출범했다.
이번 조사가 수면 위로 떠오른 계기는 텔레그래프사의 위장 기자로부터 시작되었다.
게이틀린의 훈련캠프로 들어간 기자는 영화 회사의 대표로 위장했다.
영화 속에서 육상 선수 역할을 맡을 새로운 스타를 훈련시키기 위해 육상 선수들을 구하고 싶다고 캠프 관계자들에게 밝혔다.
위장 기자와 미첼 그리고 와그너 간 비밀대화 속에서 아래와 같은 사실을 밝혔다고 텔레그래프사는 전했다.
데일리 텔레그래프사는 게이틀린의 에이전트, 로버트 와그너는 불법 성적향상 약물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게이틀린의 코치, 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데니스 미첼은 아래와 같이 전했다고 공개했다
"운동선수들은 쉽게 도핑테스트를 피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테스트에서 검출되지 않는 약물을 쓰거든요"
그들은 모두 현재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AIU(운동선수 청렴 위원회)와 USada(미국 반 도핑 위원회)는 그들의 혐의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다.
IAAF(국제육상연맹)의 회장, 로드 코는 이번 사태에 대해 극도로 심각한 상황이라며 유감을 표시했다.
미국 국적의 저스틴 게이틀린은 과거 한 번의 약물 양성 반응으로 징계를 먹은 적이 있다.
2006년 테스토스테론 양성반응이 검출되어 8년 징계를 받았다.
그러나 후에 4년으로 징계가 완화되었다.
2010년 육상계로 돌아온 이후, 1인자 우사인 볼트에 밀려 최강자가 되지는 못했지만 꾸준히 정상급 기량을 펼치고 있던 상황이었다.
이번 2017년 런던 세계 육상선수권 대회에서는 우사인볼트의 은퇴경기이기도 한 결승전에서, 볼트를 앞질러 금메달을 차지했다.
만일 이번 혐의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게이틀린은 육상계에 다시 발을 붙이기는 힘들 전망이다.
출처 http://www.bbc.com/sport/athletics/42406063 http://www.telegraph.co.uk/news/2017/12/18/exclusive-investigation-world-100m-champion-justin-gatlin-embroi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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