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이용후기

서비스이용후기

아 메좃말고 호우라고! 이 식빵것들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모짱 작성일18-05-08 19:54 조회1,723회 댓글0건

본문

Video 태그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방송에도 나오고 특히 나 혼자 산다에 나오며 걸크러쉬 뿜뿜하는 갓연경. 
김연아와 같이 세계적인 역량을 발휘하다보니 국내에선 김연아 김연경 김연무엇 등으로 자식 이름도 많이 짓는다고 한다.

508EEF18-B446-4765-8A33-229351581ADF.jpeg 아 메좃말고 호우라고! 이 식빵것들아!!!

때문에 배구계에선 남여 통틀어 신으로 군림한다. 연봉 인기 명성 실력 등이 이를 뒷받침해준다.
세계적인 배구스타들도 김연경에게 극찬을 하는데 “김연경이 메시와 같은 종족을 한다면 김연경이 메시보다 위다.” 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이 때문에 국내에선 특히나 김연경=메시 배구계의 메시라고 언급된다.
하지만 민족 특성상 냄비근성 기질 다분한데다 편향된 팬심으로 호날두냐 메시냐는 결코 공존할 수 없는 난제다.
호날두가 발롱도르 받으면 자살이라도 하려고 들다가 정작 발롱도르 받으면 귄위 떨어뜨린다. 
소스만 있으면 합리화하기 좋아 끼리끼리 으쌰으쌰 하다보면 또 메갓으로 종결된다. 
이를 의식한 식빵 김연경은 매 인터뷰마다 이를 종식하곤 해왔다.
그럼에도 극메시빠들은 10번을 단 이유가 메시와 평행이론이라며 추켜세우는건 그야말로...
이 또한 김연경은 “번호는 내게 아무 이유가 없다. 처음 단 번호고 고등학교때부터 그냥 지금까지 쓴다. 귀찮고 바꾸면 헷갈린다. 징크스라던지 의미 부여 전혀 없다. 신경 안쓴다.” 

607891EF-EA42-4731-B5F5-0A91947E26BE.jpeg 아 메좃말고 호우라고! 이 식빵것들아!!!

“팬들이 호날두를 친근하게 ‘우리 형’이라고 부르더라. 나를 ‘우리 누나’라고 부르는 팬들이 많은데 앞으로도 메시말고 ‘배구계의 호날두’ 라고 불러달라.”
얼마전 실제로 호날두를 직관한 김연경은,
호날두는 정말 멋있었다. 프리메라리가 최종전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우승하는 장면을 봐서 더 좋았다.”

Video 태그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세계 최고라는 터키 무대를 뒤로 잔류 혹은 러시아가 아닌 중국행을 택했던 갓연경은 소폭 줄어든 연봉을 감안하고 중국행을 택했다.
나이와 체력문제를 고려한 점이 가장 주된 이유였는데 이는 마지막 도쿄올림픽을 위해 장거리 비행에 대한 부담을 줄이겠다는 큰 결심이였다고 한다.
올림픽까지 한국 여자 배구가 더 발전해 김연경이 호우를 외치며 메달을 딸 수 있길 바래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1길70 1508호(문래동5가, 벽산디지털밸리)
  • 대표전화 : 1899-4171
  • 팩스 : 0505-364-8572
  • 사업자등록번호 : 107-86 -66909

copyright (c) okdts.co.ltd,. all right reserved